자격증(국가,민간)/KBS한국어능력시험

3강 국어문화영역|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2주끝장

e1mo518518 2025. 9. 1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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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2주끝장 강의의 '국어문화영역'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국어문화영역은 국어학, 문법, 북한어, 중세 국어 등 복잡한 내용들과 어휘, 어법과 겹치는 부분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수어, 점자, 국문학 작가 및 작품, 근현대 자료, 근대 국어, 국문학 기타 분야 등 다양한 내용이 출제됩니다

💡 국어문화영역에서 정답률이 높은 문항과 낮은 문항은 무엇인가요?

  • 정답률이 높은 문항: 수화와 점자 관련 문항
  • 정답률이 낮은 문항: 음운 변동 관련 문항, 특히 사이 소리 현상과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비음화는 출제 빈도가 높습니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의 국어문화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핵심 개념 강의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국어학, 문학, 북한어 등 다양한 출제 유형을 명확히 분석하고, 특히 정답률이 높은 수화/점자 문항부터 오답률이 높은 음운 변동(사이시옷, 비음화)까지 상세한 학습 전략을 제시합니다. 훈민정음 제자 원리, 북한어의 두음법칙 및 띄어쓰기 차이, 고전 문학의 주요 작품과 작가, 그리고 실생활에 유용한 법령 용어 순화까지, 시험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기간에 고득점을 목표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1. KBS한국어능력시험 국어문화 영역 구성 및 특징 1.1. 국어문화 영역의 세부 구성

  1. 국어문화 영역의 포함 내용: 국어학, 문법, 북한어, 중세 국어 등 복잡한 내용들이 출제된다.
  2. 어휘, 어법과의 연관성: 어휘, 어법과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3. 세부 출제 유형:
    1. 국어학, 수어, 점자, 국어학 대체 언어 등이 출제된다.
    2. 국문학 작가나 작품, 근현대 자료에 관해서도 물어본다.
    3. 근대 국어 문항이 많이 나오던 회차도 있었고, 다른 문항들로 대체되기도 했다.
    4. 국문학 기타 분야 내용들도 출제될 수 있다.

1.2. 국어문화 영역 문항별 특징

  1. 수화와 점자 문항:
    1. 정답률이 높은 편이다.
    2. 일상적인 지식 범위가 아니므로 문항을 까다롭거나 어렵게 내지 않는다.
    3. 수화: 그림을 보고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다 (예: '울다', '보다').
    4. 점자: 힌트가 나오는 대로 문제를 풀면 되며, 점역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만드는 글자이므로 일반인은 점자 라벨기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1. 음운 변동 관련 문항:
    1. 정답률이 낮은 편이다.
    2. 특히 사이 소리 현상과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비음화는 출제 빈도가 높다.
    3. 우리말은 하나의 단어 또는 어절 안에 한 개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4. 받침이 대표음으로 바뀌고, 비음화나 경음화 등 다양한 음운 변동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5. 대비 전략: 표준 발음법의 각 항목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는 것이 좋다.

1.3. 문학 영역의 특징 및 대비 전략

  1. 현대 문학과 고전 문학 출제 유형: 작품, 작가, 문학 이론, 동인 등을 고르는 유형이 다양하게 출제된다.
  2. 학습의 어려움: 문학에 관심이 없거나 어휘와 어법에 집중한 수험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1. 읽어보지 않은 작품의 작가를 고르거나, 작가 이름을 알려주고 작품을 고르라는 문제가 출제된다.
    2. 현대 문학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의 문학도 포함된다.
  3. 대비 전략:
    1. 이전에 출제되었던 유형이 재출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다양한 이론을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좋다.
    2. KBS한국어능력시험은 저자들이 고심하여 출제하는 시험으로, 과거에는 문항 위치나 범주가 고정된 약속이 있었으나, 학습자들의 유추를 막기 위해 난도를 올리면서 회차별로 문항이 섞여 나오는 경향이 있다.
    3. 따라서 폭넓게 대비하거나, 학습이 어려운 특정 문학이나 국어학(중세 국어 등) 영역을 포기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다.

2. 기출 핵심 개념: 훈민정음 제자 원리

  1. 훈민정음 학습의 중요성: 국어학 내용 중 점수를 획득하기 용이하며, 암기를 통해 대비할 수 있는 영역이다.

 

  1. 자음의 제자 원리:
    1. 기본자: 기역(ㄱ), 니은(ㄴ), 미음(ㅁ), 시옷(ㅅ), 이응(ㅇ) 다섯 개가 있다.
    2. 가획자: 기본자에 획이 추가되어 만들어진 글자로, 소리의 경향성도 추가되며 다른 글자들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3. 이체자: 가획자와는 약간 다른 경향성으로 응용되어 만들어진 글자들이다.
    4. 특징: 기본자들은 발음이 나는 위치를 본떠서 모양을 만들었다는 특징이 있다.
  1. 모음의 제자 원리
    1. 기본자: ㆍ(아래아), ㅡ, ㅣ 세 개가 있다.
    2. 초출자: 기본자들이 만나 처음 만들어진 글자이다.
    3. 제출자: 초출자에 기본자가 한 번 더 추가된 글자이다 (예: 야, 여, 요, 유).
    4. 학습 권고: 초출자, 제출자, 가획, 이체 등 간단한 내용들을 빠르게 암기하는 것이 좋다.

 

3. 기출 핵심 개념: 북한어(문화어)의 특징

  1. 남한어와 북한어의 관계: 기본적으로 하나의 언어이므로 어문 규범의 내용은 대부분 겹친다.
    1. 시험에서는 겹치지 않는, 즉 상이한 내용들을 주로 물어본다.

 

  1. 두음 법칙의 차이:
    1. 북한어: 두음 법칙을 적용하지 않아 '리성계', '운동 련습하자', '돌이 락카했다', '랭수 좀 조네', '승은 떠나야지', '여자 량도' 등으로 발음한다.
    2. 남한어: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이성계', '운동 연습하자', '돌이 낙하했다', '냉수 좀 주네', '승은 떠나야지', '여자 양도' 등으로 발음하며, 이를 표준으로 한다.
  1. 띄어쓰기의 차이:
    1. 의존 명사 띄어쓰기:
      1. 표준어(남한어): "내 것", "할 수 있다", "한 개"와 같이 띄어 쓴다.
      2. 문화어(북한어): "내것", "할수있다", "한개"와 같이 붙여 쓴다.
      3. 수험생 입장에서는 북한어가 시험 대비에 더 용이할 수 있다.
    2. 보조 용원의 띄어쓰기:
      1. 표준어(남한어): "먹어 보다", "올 듯하다"와 같이 띄어 쓰는 것이 기본이며,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읽고 있다"는 띄어쓰기가 필수이다.
      2. 문화어(북한어): "먹어보다", "올듯하다", "읽고있다"와 같이 모든 것을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이러한 내용들은 부담 없이 기억할 수 있는 수준이다.

4. 기출 핵심 개념: 고전 문학

  1. 고전 문학 학습의 어려움: 문학에 관심 없는 수험생들에게는 공부하기 꺼려지는 내용일 수 있다.

 

  1. 주요 출제 작품 및 작가:
    1. 고전 소설:
      1. 김만중의 <구운몽>, <사씨남정기>
      2. 작자 미상의 작품들
      3. 조위의 <최척전>
      4. 채수의 <설공찬전>
      5. <최척전>과 <설공찬전>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에게 낯선 작품으로 여겨진다.
    2. 전(傳) 장르:
      1. 정의: 사람의 평생 사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는 한문 문학이다.
      2. 특징: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을 다룬 글들도 많다.
      3. 주요 작품: <심생전>, <국선생전>, <공방전>, <국순전>, <죽부인전>, <저생전> 등이 있으며, 출제 빈도가 높으므로 암기하는 것이 좋다.
    3. 전기체 소설:
      1. 정의: '전'에서 '소설'로 넘어가는 중간적인 장르이다.
      2. 주요 작품: 김시습의 <이생규장전>, <만복사저포기>, <용궁 부영록>, <추유 부벽정기>, <남연 부주지>, 작자 미상의 <인현왕후전> 등이 있다.
    4. 설(說) 장르:
      1. 정의: 현대 소설과 가장 가까운 장르로, 이치에 따라 사물을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한문 문학이다.
      2. 주요 작품: 이규보의 <경설>, <순견>, <차마설>, <이옥설>, <뇌설> 등이 있으며, 기출 및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많이 제시되는 글들이다.
  1. 출제 빈도가 높은 '전' 장르 작품 정리:
    1. <국순전> (임춘):
      1. 내용: 술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2. 교훈: 적당한 술은 흥을 돋우지만 지나치면 좋지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3. 술의 일생을 다룬다.
    2. <공방전> (임춘):
      1. 내용: 엽전(돈)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돈이 벼슬아치에게 집중되는 세태를 비판한다.
      2. 특징: 대부분의 문학 작품처럼 사람들에게 올바른 삶을 고민하게 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성격을 지닌다.
    3. <국선생전> (이규보):
      1. 내용: 술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국순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2. 특징: 술이 사람의 마음을 관대하게 한다는 긍정적인 성격을 이야기한다.
    4. <청강사자현부전>:
      1. 내용: 거북을 의인화하여 관직에 연연하지 않는 높은 경지의 도덕적 수양을 지닌 어진 사람의 행적을 그린다.
      2. 학습 팁: 시험 중간에 여유가 있을 때 신문이나 영상 보듯이 편하게 읽어보면 이해하기 좋다.

5. 국어 문화의 새로운 출제 경향: 법령 용어 순화

  1. 법령 용어 순화의 배경:
    1. 법률 문서의 어려운 용어 때문에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불리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
    2. 과거에는 방송 언어 정돈이 많이 출제되었으나, 최근에는 법적으로 어려운 용어를 쉽게 전달하는 법령 용어 순화 문제가 출제되기 시작했다.
    3. 국립국어원에서 법령 용어 순화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1. 주요 순화 용어 예시:
    1. 금원: 금액, 금품
    2. 부기하다: 덧붙여 적다
    3. 부의하다: 회의에 붙이다, 회의에 올리다
    4. 부적당한: 적당하지 아니한
    5. 불요: 불필요
    6. 산식: 계산식
    7. 상당하는: 상응하는, 타당한, 상당한
    8. 상위하다: 서로 어긋나다, 서로 다르다
    9. 수급: 수요와 공급
    10. 수출입: 수출과 수입
    11. 수인: 여러 사람
    12. 수지: 수입과 지출
    13. 잔임 기간: 임기에 남은 기간, 남은 임기
    14. 저해하다: 방해하다, 해치다
    15. 점 사용 허가: 점용 사용 허가
    16. 재반: 모든, 각종, 여러 가지
    17. 재개정: 제정과 개정
    18. 즉시로: 즉시, 바로 그때부터
    19. 증빙서류: 증명서류 (최근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20. 통괄하다: 총괄하다
    21. 통폐합: 통합과 폐합
    22. 필증: 필하다
    23. 하청: 하도급
    24. 해태하다: 게을리하다, 이행하지 않다 (가장 어렵고 낯선 단어로 꼽힌다)
  2. 학습 권고: 이러한 법령 용어들을 암기하면 국어 문화 영역의 다양한 변수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6. 수어와 점자 학습 경로 안내

  1. 수어 학습 경로:
    1. 자료원: 국립국어원의 한국 수어 사전을 활용할 수 있다.
    2. 특징: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3. 시험 난이도: 시험에서는 많이 어렵게 출제되지 않으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4. 출제 경향: 그림을 보고 단어를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다 (예: '넣다', '듣다', '찍다', '울다').

 

  1. 점자 학습 경로:
    1. 자료원: 국립국어원에 점자 규정과 해설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2. 학습 내용: 자음부터 받침의 발음 등 여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3. 대비 효과: 시험에서 점자를 처음 보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미리 해설을 보고 점자 제작 구조를 알아두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래는 85회 기출문제

 

① 야유
② 포용
③ 아버지 
④ 우거지
⑤ 중앙
 

<보기>에 제시된 내용을 선지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접근
정답 해설
⑤ ‘중앙’은 첫소리 자리에 쓰이는 ‘ㅇ’은 표기하지 않으므로 ‘ㅈ’, ‘ㅜ’, ‘ㅇ’, ‘ㅏ’, ‘ㅇ’으로 표기한 •••• ⠅⠕⠂⠁⠂⠂ 이 옳은 표기이다.

오답 해설
① ‘야유’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ㅑ’, ‘ㅠ’로 표기되어야 한다.
② ‘포용’은 ‘ㅍ’, ‘ㅗ’, ‘ㅇ’, ‘ㅛ’, ‘ㅇ’으로 표기되어야 하며, ‘ㅇ’은 받침으로 쓸 때는 ⠶로 적어야 한다.
③ ‘아버지’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ㅏ’, ‘ㅂ’, ‘ㅓ’, ‘ㅈ’, ‘ㅣ’로 표기되어야 한다.
④ ‘우거지’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ㅜ’, ‘ㄱ’, ‘ㅓ’, ‘ㅈ’, ‘ㅣ’로 표기되어야 한다.

  1. 마무리: 국어 문화의 다양한 내용과 점자 학습 경로까지 안내되었다.

 

https://youtu.be/q0XwXfUR1uo?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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