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듀윌 KBS한국어능력시험 2주끝장 강의의 '국어문화영역'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나요?
국어문화영역은 국어학, 문법, 북한어, 중세 국어 등 복잡한 내용들과 어휘, 어법과 겹치는 부분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수어, 점자, 국문학 작가 및 작품, 근현대 자료, 근대 국어, 국문학 기타 분야 등 다양한 내용이 출제됩니다
💡 국어문화영역에서 정답률이 높은 문항과 낮은 문항은 무엇인가요?
- 정답률이 높은 문항: 수화와 점자 관련 문항
- 정답률이 낮은 문항: 음운 변동 관련 문항, 특히 사이 소리 현상과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비음화는 출제 빈도가 높습니다
KBS한국어능력시험의 국어문화 영역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핵심 개념 강의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국어학, 문학, 북한어 등 다양한 출제 유형을 명확히 분석하고, 특히 정답률이 높은 수화/점자 문항부터 오답률이 높은 음운 변동(사이시옷, 비음화)까지 상세한 학습 전략을 제시합니다. 훈민정음 제자 원리, 북한어의 두음법칙 및 띄어쓰기 차이, 고전 문학의 주요 작품과 작가, 그리고 실생활에 유용한 법령 용어 순화까지, 시험에 꼭 필요한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단기간에 고득점을 목표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로드맵을 제공합니다.

1. KBS한국어능력시험 국어문화 영역 구성 및 특징 1.1. 국어문화 영역의 세부 구성
- 국어문화 영역의 포함 내용: 국어학, 문법, 북한어, 중세 국어 등 복잡한 내용들이 출제된다.
- 어휘, 어법과의 연관성: 어휘, 어법과 겹치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 세부 출제 유형:
- 국어학, 수어, 점자, 국어학 대체 언어 등이 출제된다.
- 국문학 작가나 작품, 근현대 자료에 관해서도 물어본다.
- 근대 국어 문항이 많이 나오던 회차도 있었고, 다른 문항들로 대체되기도 했다.
- 국문학 기타 분야 내용들도 출제될 수 있다.
1.2. 국어문화 영역 문항별 특징
- 수화와 점자 문항:
- 정답률이 높은 편이다.
- 일상적인 지식 범위가 아니므로 문항을 까다롭거나 어렵게 내지 않는다.
- 수화: 그림을 보고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다 (예: '울다', '보다').
- 점자: 힌트가 나오는 대로 문제를 풀면 되며, 점역사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만드는 글자이므로 일반인은 점자 라벨기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 음운 변동 관련 문항:
- 정답률이 낮은 편이다.
- 특히 사이 소리 현상과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비음화는 출제 빈도가 높다.
- 우리말은 하나의 단어 또는 어절 안에 한 개 이상의 음운 변동이 일어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 받침이 대표음으로 바뀌고, 비음화나 경음화 등 다양한 음운 변동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대비 전략: 표준 발음법의 각 항목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습득하는 것이 좋다.
1.3. 문학 영역의 특징 및 대비 전략
- 현대 문학과 고전 문학 출제 유형: 작품, 작가, 문학 이론, 동인 등을 고르는 유형이 다양하게 출제된다.
- 학습의 어려움: 문학에 관심이 없거나 어휘와 어법에 집중한 수험생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 읽어보지 않은 작품의 작가를 고르거나, 작가 이름을 알려주고 작품을 고르라는 문제가 출제된다.
- 현대 문학뿐만 아니라 이전 시대의 문학도 포함된다.
- 대비 전략:
- 이전에 출제되었던 유형이 재출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다양한 이론을 균형 있게 학습하는 것이 좋다.
- KBS한국어능력시험은 저자들이 고심하여 출제하는 시험으로, 과거에는 문항 위치나 범주가 고정된 약속이 있었으나, 학습자들의 유추를 막기 위해 난도를 올리면서 회차별로 문항이 섞여 나오는 경향이 있다.
- 따라서 폭넓게 대비하거나, 학습이 어려운 특정 문학이나 국어학(중세 국어 등) 영역을 포기하는 전략도 고려할 수 있다.
2. 기출 핵심 개념: 훈민정음 제자 원리
- 훈민정음 학습의 중요성: 국어학 내용 중 점수를 획득하기 용이하며, 암기를 통해 대비할 수 있는 영역이다.

- 자음의 제자 원리:
- 기본자: 기역(ㄱ), 니은(ㄴ), 미음(ㅁ), 시옷(ㅅ), 이응(ㅇ) 다섯 개가 있다.
- 가획자: 기본자에 획이 추가되어 만들어진 글자로, 소리의 경향성도 추가되며 다른 글자들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 이체자: 가획자와는 약간 다른 경향성으로 응용되어 만들어진 글자들이다.
- 특징: 기본자들은 발음이 나는 위치를 본떠서 모양을 만들었다는 특징이 있다.
- 모음의 제자 원리:
- 기본자: ㆍ(아래아), ㅡ, ㅣ 세 개가 있다.
- 초출자: 기본자들이 만나 처음 만들어진 글자이다.
- 제출자: 초출자에 기본자가 한 번 더 추가된 글자이다 (예: 야, 여, 요, 유).
- 학습 권고: 초출자, 제출자, 가획, 이체 등 간단한 내용들을 빠르게 암기하는 것이 좋다.

3. 기출 핵심 개념: 북한어(문화어)의 특징
- 남한어와 북한어의 관계: 기본적으로 하나의 언어이므로 어문 규범의 내용은 대부분 겹친다.
- 시험에서는 겹치지 않는, 즉 상이한 내용들을 주로 물어본다.

- 두음 법칙의 차이:
- 북한어: 두음 법칙을 적용하지 않아 '리성계', '운동 련습하자', '돌이 락카했다', '랭수 좀 조네', '승은 떠나야지', '여자 량도' 등으로 발음한다.
- 남한어: 두음 법칙을 적용하여 '이성계', '운동 연습하자', '돌이 낙하했다', '냉수 좀 주네', '승은 떠나야지', '여자 양도' 등으로 발음하며, 이를 표준으로 한다.
- 띄어쓰기의 차이:
- 의존 명사 띄어쓰기:
- 표준어(남한어): "내 것", "할 수 있다", "한 개"와 같이 띄어 쓴다.
- 문화어(북한어): "내것", "할수있다", "한개"와 같이 붙여 쓴다.
- 수험생 입장에서는 북한어가 시험 대비에 더 용이할 수 있다.
- 보조 용원의 띄어쓰기:
- 표준어(남한어): "먹어 보다", "올 듯하다"와 같이 띄어 쓰는 것이 기본이며, 붙여 쓰는 것도 허용된다. "읽고 있다"는 띄어쓰기가 필수이다.
- 문화어(북한어): "먹어보다", "올듯하다", "읽고있다"와 같이 모든 것을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이러한 내용들은 부담 없이 기억할 수 있는 수준이다.
- 의존 명사 띄어쓰기:
4. 기출 핵심 개념: 고전 문학
- 고전 문학 학습의 어려움: 문학에 관심 없는 수험생들에게는 공부하기 꺼려지는 내용일 수 있다.


- 주요 출제 작품 및 작가:
- 고전 소설:
- 김만중의 <구운몽>, <사씨남정기>
- 작자 미상의 작품들
- 조위의 <최척전>
- 채수의 <설공찬전>
- <최척전>과 <설공찬전>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에게 낯선 작품으로 여겨진다.
- 전(傳) 장르:
- 정의: 사람의 평생 사적을 기록하여 후세에 전하는 한문 문학이다.
- 특징: 사람이 아닌 다른 존재들을 다룬 글들도 많다.
- 주요 작품: <심생전>, <국선생전>, <공방전>, <국순전>, <죽부인전>, <저생전> 등이 있으며, 출제 빈도가 높으므로 암기하는 것이 좋다.
- 전기체 소설:
- 정의: '전'에서 '소설'로 넘어가는 중간적인 장르이다.
- 주요 작품: 김시습의 <이생규장전>, <만복사저포기>, <용궁 부영록>, <추유 부벽정기>, <남연 부주지>, 작자 미상의 <인현왕후전> 등이 있다.
- 설(說) 장르:
- 정의: 현대 소설과 가장 가까운 장르로, 이치에 따라 사물을 해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는 한문 문학이다.
- 주요 작품: 이규보의 <경설>, <순견>, <차마설>, <이옥설>, <뇌설> 등이 있으며, 기출 및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많이 제시되는 글들이다.
- 고전 소설:
- 출제 빈도가 높은 '전' 장르 작품 정리:
- <국순전> (임춘):
- 내용: 술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술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 교훈: 적당한 술은 흥을 돋우지만 지나치면 좋지 않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술의 일생을 다룬다.
- <공방전> (임춘):
- 내용: 엽전(돈)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돈이 벼슬아치에게 집중되는 세태를 비판한다.
- 특징: 대부분의 문학 작품처럼 사람들에게 올바른 삶을 고민하게 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알려주는 성격을 지닌다.
- <국선생전> (이규보):
- 내용: 술을 의인화한 작품으로, <국순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 특징: 술이 사람의 마음을 관대하게 한다는 긍정적인 성격을 이야기한다.
- <청강사자현부전>:
- 내용: 거북을 의인화하여 관직에 연연하지 않는 높은 경지의 도덕적 수양을 지닌 어진 사람의 행적을 그린다.
- 학습 팁: 시험 중간에 여유가 있을 때 신문이나 영상 보듯이 편하게 읽어보면 이해하기 좋다.
- <국순전> (임춘):
5. 국어 문화의 새로운 출제 경향: 법령 용어 순화
- 법령 용어 순화의 배경:
- 법률 문서의 어려운 용어 때문에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렵고, 이로 인해 불리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
- 과거에는 방송 언어 정돈이 많이 출제되었으나, 최근에는 법적으로 어려운 용어를 쉽게 전달하는 법령 용어 순화 문제가 출제되기 시작했다.
- 국립국어원에서 법령 용어 순화 관련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 주요 순화 용어 예시:
- 금원: 금액, 금품
- 부기하다: 덧붙여 적다
- 부의하다: 회의에 붙이다, 회의에 올리다
- 부적당한: 적당하지 아니한
- 불요: 불필요
- 산식: 계산식
- 상당하는: 상응하는, 타당한, 상당한
- 상위하다: 서로 어긋나다, 서로 다르다
- 수급: 수요와 공급
- 수출입: 수출과 수입
- 수인: 여러 사람
- 수지: 수입과 지출
- 잔임 기간: 임기에 남은 기간, 남은 임기
- 저해하다: 방해하다, 해치다
- 점 사용 허가: 점용 사용 허가
- 재반: 모든, 각종, 여러 가지
- 재개정: 제정과 개정
- 즉시로: 즉시, 바로 그때부터
- 증빙서류: 증명서류 (최근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 통괄하다: 총괄하다
- 통폐합: 통합과 폐합
- 필증: 필하다
- 하청: 하도급
- 해태하다: 게을리하다, 이행하지 않다 (가장 어렵고 낯선 단어로 꼽힌다)
- 학습 권고: 이러한 법령 용어들을 암기하면 국어 문화 영역의 다양한 변수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6. 수어와 점자 학습 경로 안내
- 수어 학습 경로:
- 자료원: 국립국어원의 한국 수어 사전을 활용할 수 있다.
- 특징: 이미지와 동영상으로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 시험 난이도: 시험에서는 많이 어렵게 출제되지 않으므로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 출제 경향: 그림을 보고 단어를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정도로 출제된다 (예: '넣다', '듣다', '찍다', '울다').

- 점자 학습 경로:
- 자료원: 국립국어원에 점자 규정과 해설 내용이 제시되어 있다.
- 학습 내용: 자음부터 받침의 발음 등 여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대비 효과: 시험에서 점자를 처음 보고 문제를 푸는 것보다, 미리 해설을 보고 점자 제작 구조를 알아두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래는 85회 기출문제

① 야유![]() |
② 포용![]() |
③ 아버지 ![]() |
④ 우거지![]() |
⑤ 중앙![]() |
<보기>에 제시된 내용을 선지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접근
정답 해설
⑤ ‘중앙’은 첫소리 자리에 쓰이는 ‘ㅇ’은 표기하지 않으므로 ‘ㅈ’, ‘ㅜ’, ‘ㅇ’, ‘ㅏ’, ‘ㅇ’으로 표기한 •••• ⠅⠕⠂⠁⠂⠂ 이 옳은 표기이다.
오답 해설
① ‘야유’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ㅑ’, ‘ㅠ’로 표기되어야 한다.
② ‘포용’은 ‘ㅍ’, ‘ㅗ’, ‘ㅇ’, ‘ㅛ’, ‘ㅇ’으로 표기되어야 하며, ‘ㅇ’은 받침으로 쓸 때는 ⠶로 적어야 한다.
③ ‘아버지’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ㅏ’, ‘ㅂ’, ‘ㅓ’, ‘ㅈ’, ‘ㅣ’로 표기되어야 한다.
④ ‘우거지’는 ‘ㅇ’이 첫소리 자리에 쓰일 때에는 표기하지 않으므로 ‘ㅜ’, ‘ㄱ’, ‘ㅓ’, ‘ㅈ’, ‘ㅣ’로 표기되어야 한다.
- 마무리: 국어 문화의 다양한 내용과 점자 학습 경로까지 안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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